동문 가족 여러분 !
우리 동문님의 염원은, 하늘도 우리를 축복하여 주었습니다.
우리를 축하하기 위하여 왕림하여 주신 안동 총동창회 임원단과 안동지역 동문 !
훌륭한 후학을 위해 고생하시는 모교의 안상흥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다섯분의 선생님!
그리고 항상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영원한 은사, 권영로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의 삶 그데로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고, 앞서가는 삶을 실천하는 “우리 재경 동문 여러분이 ”재경의 맥과 전통“을 잇는 화합의 제전에, 우리 동문여러분이 ”참여와 하나 되는 삶“을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를 주관하여 주신 13기 후배님과 동참하신 동문가족 여러분께 5000여 재경동문을 대표하여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문 가족 여러분!
잠시나마 “학창 시절로 돌아가 ”선.후배“가 아닌 형과 아우로서, 형제처럼 어울려 “내 생에 가장 행복한 날로”기억 되었다면 더할 나위 없이 고맙고, 다소 미흡함이 있었다면 사랑과 격려로 베풀어 주시고, 우리 집행부는 좀더 분골쇄신하겠나이다.
동참하신 동문가족과 13기, 14기후배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하시는 일 소원이루시고 가내 행운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2006년 5월 9일
재경 동창회장 고 선 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