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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차 체육행사 참석자 및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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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0
<행사 참석자 현황>
내빈 : 권동기(총동창회 회장), 박종국(총동창회 사무총장, 이종국(총동창회 사무국장)
류석종(재구동문회장), 이동수(재구동문회 사무국장), 류인철(안동8회 회장),
신종대(김광림 국회의원 비서관), 김기대(안동고 32회_안동향우회 위원) / 8명
1회 이호섭, 금용일, 김용진, 권태철, 고부길, 이용수, 우영식, 권오명, 남창훈, 장 찬,
김시은, 박성수, 강윤식, 김승호 / 14명
2회 장태수, 김인중, 김명기, 조중구, 김석구, 김선현, 박종운, 배기영, 전기세, 조태제,
김유섭, 조수원 / 12명
3회 천경우, 김익현, 최재수, 강성학, 이영재, 권오형, 권기선, 이경영, 조오섭, 정대원,
정재철, 조규한, 신동호, 김세윤 / 14명
4회 김덕진, 이승철, 금동일, 박남식, 황순길, 권오출, 이동주, 김동익, 김진호, 권오기,
권기원, 전병윤, 김영덕, 최복렬 / 14명
5회 이운호, 옥대광, 이윤구, 현수걸, 강구현, 김규완, 박원형, 권오택, 최종락, 권오주,
/ 10명
6회 지영길, 김형기, 박원술, 김순현, 정덕교, 정덕수, 권영화, 권순국, 김민수, 오택봉,
남영태, 장기태, 장찬수 / 13명
7회 김해균, 남시현, 이동욱, 김경년, 전동걸, 이장희, 정병록, 장문희, 김흥수, 박선우,
신봉철, 서정노, 홍진호, 조상욱, 박중삼, 김상현, 권창익 / 17명
8회 남상희, 이상화, 권순식(안동시청), 김태균, 박진훈, 금만국, 박종순, 신승하, 권순덕,
김영락, 이진우, 이재붕, 천명기, 김대학, 신종원, 정 탁 / 15영
9회 전병화, 이시봉, 조서영+아내 최미자/은빛/은별, 신제민, 이봉호, 김만년, 류광수,
김철진+아내 이현영, 임해충, 김창현, 김윤구+아내, 정찬욱
/ 동기12명 + 가족5명= 17명
10회 서세원, 이승원, 김민구, 한대일, 김종학, 김영배, 황병국, 임의섭,
김병훈+아내 황순경, 전기팔 / 동기10명+가족1명 = 11명
11회 박영하, 김경민, 김원규, 이창락, 이상섭, 권오근, 손장호, 유오연, 권재영, 강대운,
권오갑, 안재성 / 12명
12회 류재홍+자녀2, 정응호+아내가족2, 박연석, 홍경표, 김정수, 김태용, 강여구, 김창현,
/ 동기8명+가족4명 = 12명
13회 김창근, 권혁대, 권용문, 박성호, 신동웅+아이1, 강병철, 이동선, 신흥대
/ 동기8명+가족1명 = 9명
14회 윤원혁, 강신혁, 이용욱+아내와 아이2, 정선화, 김규철, 임충희
/ 동기6명+가족3명 = 9명
26회 권영모 / 1명
27회 오동훈, 박종휘, 금창열, 박홍서 / 4명
29회 배재승, 김정환 / 2명
기타 동문 가족들 및 행사지원(음식조달) 등 9명
총 참석인원 : 203명
<<<행사 후기>>>
신록계절, 계절의 여왕 5월!
제22차 재경경일고등학교 동문가족 한마음축제를 지난 5월 17일(일) 화창한 날씨 가운데,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있는 세민정보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재경경일고동문회 주최,
제7회 동기회 주관으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세월호 관계로 2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7회 기수가 2년 동안 정성 들여 맛있는 음식과 경품들이 많이 준비되었다. 1회에서 29회 후배기수까지 많이 참석하였는데 특히 1~3회 선배님들이 많이 계시오니 든든하였고, 3회~13회 까지 골고루 많이 나왔으며, 이번에 14회와 26회, 27회, 29회까지 나왔으니 분위기가 좋았다.
아침7시 이전에 벌써 행사용역업체 시설물 설치로 본부석과 기수별 텐트 등
장비들과 음향장치 등 설치를 위해 2회 장태수 선배님, 7회 동기회 여러분들
그리고 남상희 체육부회장/8회 동기회장(차기 행사 기수)님과 경일FC 27기 등 10여명이
미리 와서 준비하고 있었고, 이날따라 김창근 사무국장이 실어간 짐들(현수막, 조끼등 물품)
찾는 등 분주한 모습이었다.
먼저, 9시부터 축구경기로 13회 전후로 한 선배와 후배로 나누어 경기를 치루고,
예선경기 족구 A조예선 6회와 8회, 족구 B조예선 13회와 14회를 필두로 시작되었다.
21점 단판승으로 진행된 AB조 두 게임후 안동 대구지방에서 오시는 내빈들(총동창회,
재구경일고 등)이 속속 도착하여 11시가 되어서 1부 개회식을 시작하였다.
운동장에 있는 동문전체가 모인 가운데 7회 신봉철 사회자의 진행으로
먼저 김해균 대회장의 개회선언과 더불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직전회장 정재철 12대 회장께서 참석하신 내빈 소개를 깔끔하게 하시고,
두 달간 병원신세와 신장수술을 하신 김해균 대회장님의 엄숙한 개회사와,
제13대 김덕진 회장님의 환영사는 간결하고 엄숙하게 진행되었다.
특히 말미에 재경경일고 파이팅! 외침은 연이어 권동기 경일고 총동창회장님도
축사와 더불어 파이팅으로 다짐했다.
비롯 은사님과 모교에서 김준기 교감선생님은 금요일 서울로 오셨음에도 형님 입원으로
참석을 못하시어 아쉬움이 있었고, 마지막 순서로 27회 오동훈 후배님의 선수대표로
선서를 즉석에서 하였으며, 1부 행사를 마치게 되었다.
2부 행사로 27회 박종휘 후배님의 준비운동을 한 후, 바로 주관기수인 7회 김흥수님의 동문 및 가족전체들이 운동장에 모인 가운데 OX퀴즈가 바로 진행되었다.
모교관련 Q 1회 졸업생 수? 김덕진 회장+전병화 총장+남시현준비위원장 합한 몸무게 평균?
서울 청량리 KTX 2018년 준공후 서울 안동간 210km 주파하는 시간? 등등 최종 남은 사람은 12회와 12회 류재홍회장 딸이 남았는데, 그 따님이 고급 자전거를 가져가는 영예를 받았다.
본격적으로 족구시합과 신발던지기, 인절미 차아 달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 동문가족들도 참여하는 시간도 있었다. 안동문어와 부침개를 준비하시는 텐트에는 사람들이 연신 몰려
먹거리에 매달리는 동문들, 점심식사로 국밥을 타서 각 기수별로 오손도손 먹는 시간은
정겨운 나들이와 같았다.
오후에 있는 패널티킥 친선게임으로 1만원씩 참가비를 내고 1번의 기회로 골대에 있는 것을
맞추면 10만원을 탈 수있는 게임에서 각 기수회장총무님들이 대거 참여하여 30만원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12~13회에서 한 명이 맞추어 상금을 타는 기쁨과 골을 얻으면 부상도 있어 많은 흥미거리가 되었다.
족구 결승에서 A조에서는 3회가, B조에서는 10회와 14회이후 후배기수가 경기하여 후배기수가 승리하는 기쁨을 맛보았다. 드디어 400계주가 열리기 시작하면서 열기가 올랐다.
A조는 1회에서 5회까지 경기를 하여 4회가 우승을 하였고, B조는 6회에서 9회까지,
C조는 10회~14회까지 경기를 하였는데, 특히 B조에서 전병화 총장이 1번 달리면서 1등으로 나가면서 결국 9회가 우승하는 기쁨은 잊을 수가 없었다.
상금10만원으로 저녁에 호프와 치킨 그리고 골뱅이무침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다.
마지막 경기로 축구 선배(1~12회)와 후배(13회~29회) 친선경기에서 선배팀이 4:3으로 승리.
초반 오동훈 27기의 멋진 강력한 골들이 후배팀이 앞서나갔으나 전병화의 2골(논스톱골 등)이 마지막 승리의 계기가 되었다.
행사 말미에 행운권 추첨과 시상식 등 폐막식에서 푸짐한 경품에 사람들은 관심거리였고,
고급카페트, 안동한우세트, 오미자차, 청소기 등 행운권이 골고루 돌아갔다.
시상식을 하고서 내년 주관기수인 8회에서 모두 나와 다짐을 하고 교가제창을 우렁차게 불러 동문회 자긍심을 심어주었고, 마지막 폐회선언을 김해균 대회장님과 김덕진 동문회장께서 하시면서 가을에 있을 9개교 주관학교로 이제 동참과 성원을 기대했다.
깨끗하게 뒷정리를 하는 동문이미지를 보이면서 각기수별로 뒷풀이를 가기도하고 바로 집으로 가시는 동문들 얼굴에는 하루 땀방울과 정감어린 하루의 추억을 담고 귀가하였다.
오늘 하루 모두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특히 7회 동기회의 많은 애쓰심에 감사함으로 또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의 참여가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믿으며 석양을 머금고 헤어졌다.
감사합니다. (정리 : 특파원 J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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