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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제안설명(최종락 수석부회장)
- 제14대 회장 추대의 건은 제13대 집행부가 15년 12월 31일자로 임기기 끝납니다. 그래서 제14대 동문회장 추대의 건을 발의 합니다.부연 설명은 회장님이 하시겠습니다.
o 부연설명(동문회장)
- 예 제14대 회장 추대의 건을 상정합니다.
- 재경 동문회가 출범한지 1993년에 출범해서 올해로 23년째로 접어들었고 지금까지 회장이 9명이 배출되었고, 지금까지 관례는 1회 선배님이 하실 때 까지 하시고 2회 3회로 넘어와서 4회까지 왔습니다. 지금 제가 4회입니다. 제 임기가 12월 31일부로 만료가 됩니다.
그래서 매년 임원이사회 때 오늘 차기 동문회장을 추대를 합니다.
그리고 결정이 되면 정기총회때 추인을 받아 동문회장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절차가 그렇게 됨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5회 6회에 공식적으로 수도 없이 다음 회장직을 요청했지만 못한다고 해서 저의 4회에서 심도있게 회의를 한 결과 이번 9개교 체육대회에서 너무 출혈이 커서 저희 4회에서도 받을 사람이 없습니다. 저의 임기는 12월 31일까지 입니다.
그래서 5회에 다시한번 확인을 받고 6회에도 공식적으로 참석하라고 한시간 이상 전화 통화했는데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현 주소입니다.
이 건에 대해서 역대 동문회장님 꼭 참석 해 주십사 해서 4분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큰 틀로 로드맵으로 정해야 되지않아 해서 이 안을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김승호 회장님부터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승호) 순리적으로 5회에서 한다고 하면 괜찮겠지만 5회에서 할 사람이 없는데 4회에서 안한다고 하면 말이 안되고 우리 1회는 근 20년을 회장직을 맞아서 봉사하고 희생했는데 5회에서 일언지하에 못한다고 하면 그럼 동창회에 나오지 말아야 된다는 겁니다.
동창회는 밑에 기수에 출중한 사람이 있다고 해고 자연스럽게 내려가야지 그렇게 내려가서는 안 될 것 같아요. 차기에 받아야 할 기수가 동창회에 비협조적인 거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번 큰행사도 김덕진회장 외 후배들이 잘 치뤄줘서 선배된 입장에서 자랑스럽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과 저희 1회를 대변해서 다음 한번더 유예를 한다는 의미에서 김덕진회장이 한번더 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시은) 반갑습니다. 제가 9개교체육대회를 치러본 경험도 있었고 해서 김덕진회장의 고충을 십분 이해합니다. 실제적으로 5회가 못 받는다고 해서 화가 나는 것은 아니고 아직 우리 학교가 전통이 부족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우리 후배 6,7,8,9회 기수들 중에서도 동문회장을 잘 할 인물들이 있지만 아직 우리 동문회 회장이 타학교에 비해 나이가 어린 편입니다. 별거 아닐지 몰라도 어느정도 타학교와 맞춰야 하기도 하고 5회에서 받으면 좋겠지만 4회에서도 할 사람이 없다고 하니까 김덕진회장이 어느 역대 회장보다도 잘 할 수 있는 사람임을 여러분들도 잘 아시니까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한번더 연임 하실 수 있도록 힘을 실어드렸으면 하는 입장에서 오늘 여기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동문회장) 회장님 회장직은 후배기수로 어떻게 내려가고 언제부터는 후배기수가 해도 괜찮다는 로드맵을 잡아주셨으면 더 좋겠습니다.
김시은) 동문 회장직은 후배기수로 한번 내려가면 다시 올라오기가 힘듭니다. 제 생각은 동문회장은 58세에서 60세 사이에 하는 것이 제일 의욕도 있고 경제적인 면도 있고 합니다.
금용일) 이번 큰 행사 치르느라 김덕진회장님 고생 많으셨고 각 기수 회장, 총무님들도 분담금 내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동문회장직은 물 흘러 가는 데로 가면 좋으나 너무 빨리 내려가는 것도 좋지 않으므로 4회에서 할 사람이 없다고 하니 김덕진회장이 한번 더 연임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동문회장) 고견으로 받아드리겠습니다. 1회 선배님들 더 하실 말씀이 있으십니까?
1회 선배님) 이하동문입니다.
동문회장) 아 예 알겠습니다. 전기세회장님 이 건에 대해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전기세) 반갑습니다. 오늘 회장 추대가 있다고 해서 축하 박수치러 왔더니 분위기가 무거워서 이거 참....
9개교체육대회 치르느라 집행부에서 고생 많으셨는데 우리 동문들이 하는 얘기가 아니고 타교에서 하는 말인데 참 준비 많이 했다고 들었습니다. 전년도 개최한 학교에 대비해서 칭찬도 많이 듣고 칭송도 많이 들어서 제가 전달해 드립니다. 선배님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셔서 길게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1회 선배님들이 힘들게 잘 닦아 주신 길 우리가 더 힘들겠습니까 우리 모두가 힘 모아서 도와줘서 한번 더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김덕진회장이 하시는 거 봐서 사업에도 크게 지장있을 거 같고 하지만 4회가 출중하신 분도 많고 하니 4회에서 한번더 해 줬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가 현 집행부에 힘을 실어 줘서 한번더 봉사 해 주셨으면 하는 간곡한 부탁드립니다.
동문회장) 원래 회의 시간에 이렇게 건배 하는 것이 아닌데 융통성 있게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자제분 출가도 시켰는데 전회장님 건배제의가 있겠습니다.
전기세) 지난 주 토요일 저의 딸아이 결혼식에 날도 좋지않아 걱정도 많이 했는데 경일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많이 와주셔서 성원해시고 축하 해 주셔서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 잘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애비로서 바른길 갈 수 있도록 더잡고 하겠습니다. 선후배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건배 제의는 경일은 하나로 하겠습니다. 경일은 (일동) 하나다!!!
김인중) 김덕진회장님이 한번더 해 주시면 지금 한 거에 배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동문회장) 1,2회 선배님들은 말 맞춰서 오셨습니까? 다들 각각 들어오셨는데 말씀은 다 똑같이 하십니까?
일 동) 웃음
동문회장) 다음은 정재철 회장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참 얼마전에 정회장님께서 외손자를 봤습니다. 다 같이 박수 부탁드립니다.
일 동) 박 수~
정재철) 재경 12대 회장을 맡았던 정재철입니다.
어느덧 오늘 2015년도 마지막 임원이사회를 맞아 벌써 13대 회장이신 김덕진 회장님 마지막 인사말을 들을 때가 왔습니다만 회장직이 내려가는 것도 좋지만 5회에게 한번더 기회를 주자는 의미에서 김덕진회장님이 14대회장직을 맡아 주셨으면 하는 것이 제 입장입니다. 감사합니다.
동문회장) 회의가 길어지니 저와 같은 배를 타고 있는 박남식회장 의견을 들어 보고 후배 대표 의견을 듣고 모든 것을 정리 하겠습니다.
박남식) 반갑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를 김덕진회장과 집행부가 고생해서 잘 치뤘습니다. 격려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일 동) 박수~
박남식) 동문 선후배들 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하게되어 반갑습니다. 4회 기수가 모여서 우리가 한번더 해야되지 않겠나 하는 등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지만 체육대회 등 각자 하는 일이 여의치 않고 2년동안 김덕진 회장이 열심히 봉사했으니까 이제 짐을 좀 내려놓는게 좋지않겠나 하는 의견이 있었고 2,3회 선배님들도 한번씩 하셨기도 하고 동문회가 큰 행사도 치뤘고 재정도 괜잖고 하니 5회가 받아도 충분 할 거 같기도 합니다.
동문회장) 13회 회장이 후배기수 대표로 후배들 생각은 어떤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권혁대) 선후배님들이 잘 이끌어 주고 밀어주면 동문회가 저절로 잘 될 것 같습니다. 경일인으로 하나로 잘 뭉쳐서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동문회장) 제 입장을 정리 하겠습니다.
선배님들 고견들 과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 동문회장직을 12월 31일까지만 하겠습니다. 전 2년 동안 열심히 했고 제 가정과 동기들에게 약조한 것도 있고 해서 더 이상 번복할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에 대안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정부회장) 재정부회장으로 제가 가까이 지켜 본 결과 정말 회장님께서 열정적으로 일하신걸 보았습니다. 모든 기수모임에 참석하여 참여를 독려하고 기금조성을 부탁하고 경제적으로도 더 많이 부담하시어 이런 모든 것이 압박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동문회는 회장이 사비를 써서 동문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동문회 돈으로 인사를 하는 것으로 바꿔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차기회장이 부담이 적을 것 같고 우리 동문회가 그런 방안을 마련해야 된다고 봅니다.
체육부회장) 이런 말씀드리기 뭐 합니다만은 1회 선배님등 선배님들은 한번더 하라고 말씀하시고 회장님은 안하겠다고 말씀하시니..
회장님! 회장님 고생하시는 거 잘 봤습니다. 2년만 더 탄탄하게 애써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동문회장) 내가 아무생각 없이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충분히 생각하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제 나름 어려운 점이 너무 많습니다.
5회가 못하겠다고 해서 그냥 넘어가고 하면 이런 정통이 생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금용일) 대안이 없는 상태에서 큰 틀에서 김덕진회장이 한번 더 14대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재추대하는 걸로 박수부탁드립니다.
박남식) 억지춘향으로 이렇게 하는 것은 맞지않고 일 잘한다고 자꾸 시키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관례가 정착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2회부터 계속 내려오면 때가 되면 5회가 하는 것이 당연한데 못 하다고 하는 것을 질책해야 되는 것을 잘한다고 계속하라고 하면 안됩니다.
김시은) 5회가 잘못은 크지만 4회가 5회에서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줬어야하고 돈 걱정들을 하는데 회비가 3000만원 정도 있는데 여러분 임원들이 추인만 해 주시면 쓸수 있는 돈이기 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회장이 돈을 안쓰셔도 됩니다. 4회에서 대안을 가지고 와야지 안하겠다는 결론을 가지고 오면 안됩니다.
동문회장) 제가 대안을 만들어 와야하는데 부끄럽습니다. 제가 한번 더 5회와 6회 그리고 저의 동기들과 의논하여 대안을 가지고 다시 한번 모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권혁대) 다음 차기 회장님으로 박남식 4회 회장님을 추대를 하겠습니다.
다 수) 박 수 ~
김진복) 5회 때문에 이런게 된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4회 선배님들이 세번 더 유임해 주셔서 동문회 기틀을 마련해 주시면 제가 일조를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김승호) 다들 바쁜 와중에 참석했는데 다음에 한다는 것은 그렇고 많은 분들이 김덕진회장과 박남식회장을 추대했는데 여기서 결론을 내야지 다음에 하는 것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금용일) 이제까지 김덕진회장이 수고 많으셨으니 마무리로 박남식회장이 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하고 박남식회장을 추대합니다.
일 동) 가결을 부치도록 하죠. 다음에 시간도 없고 ...
동문회장) 차기회장으로 박남식 4회회장이 추대되었음을 선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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