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04년 기수 년회비 에 관해서..

 현수걸(5)    2004-03-04    

> 1. 지난 2/20 집행부 임원회의에서 금년 기수별 년회비에 대해 다음과 같이 > 의결하였음을 알려드리니 각기수 임원님들께서는 조속히 입금하여 주시기 > 바랍니다. > > 금년 년회비 대상기수 : 1회 ~ 18회 (참가기수 전체 기수) > 금액 : 균등 30만원 > > 2. 아직 2003년 결산이 안된 기수는 조속히 정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최소한 년회비 30만원은 내어 주셔야 합니다. > 다음 임원회의전 마감하여 주실것을 당부 드립니다. > 만일 아무 이유없이 안될경우 매우 강력한 조치를 취할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 3. 금년 정기총회 분담금 미납기수 5개기수 조속히 정산바랍니다. > 그리고 9회회장님께서는 이글을 보는대로 왜 여러가지가 이행이 안되고 있는지 > 전동문들에게 글로서 해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개인적으로는 미안하지만 9회가 미납기수중 가장 선배기수이기 때문입니다.) > > 총무부회장 현수걸 > 이사 장승락 제목 : 회비미납 기수에대한 의견(공지) 2003년 12월을 마감하면서 공지사항에 올라온글입니다.. 아래.. 다시한번 해당기수에서는 유념하시고 마무리를잘하셔서 발전하는 동창회를 만들어주실것을 거듭부탁드립니다.. ------------------------------------------------------------------------- 굳이 일이 다 끝난마당에 회비이야기를 다시하는가 하면 만일 이문제를 제대로 이야기 하지않고 넘어가게되면 다음에도 대충 어영부영 넘어 가는 선례가되고 이게 곧 조직 기강의 해이로 이어지게되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어려워서 그리고 회원 숫자가 적어서 회비를 못내게 되는경우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들 스스로 회의석상에서 세워놓은 원칙을 변경을 하거나 할때 그 내용을 충실히 지킨 사람이 소수라고 할지라도 지키지 않은 분들의 충분한 사정설명이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납금을 내야하느냐 말아야 하느냐는 앞에서 출납을 관리하는 총무부회장 총무이사가 판단해야할 몫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회원들의 중론에 따라 집행이 되어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떤기수는 돈십원을 내지 않았더라도 진짜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못내었다면 그런 부분은 이해를 해 줘야하나 그렇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중론에따라 집행이 되어야 함이 마땅합니다. 회비가 흥정의 대상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제 금년 결산을 해야 할 날이 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납금이 있는 기수 회장님들 스스로 자기기수의 사정을 어려움을 솔직히 말씀 해 달라고 하는거고 그 사정에 근거해서 미납 회비부분에 결손 처리 할것은 결손처리 하고 내년 신임 집행부에 일을 넘겨 줘야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관행으로 봤을때 미납금을 다음해로 넘겨 놓아서 제대로 해결이 된적이 없습니다. 그러서 이기회에 금년 회비부분을 마무리 하고자 하는것입니다. * 아직 미납금이 있는 기수 7회, 9회 10회 11회 12회 13회 14회 15회 회장님 께서는 미납금에대한 입장을 올려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집행부의 애로 고충을 한번더 생각해주십시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위 기수중 7회는 완납하였읍니다 7회 동문 여러분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결산처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