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경조사

   

감사의 말씀

 정덕수(6)    2014-11-05    286


감사의 말씀


지난 1030일 저희 부친상 때 공사다망하신 가운데서도

문상을 통한 애도와 정성어린 위로를 보내 주셔서

무사히 상례를 치룰 수 있었습니다
.


.후배님들의 배려에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일일이 찾아뵈옵고 인사를 올려야 함이 도리인 줄 아오나

지면으로 먼저 인사드리게 됨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만일 선.후배님들 가내에 크고 작은 일이 있을 시에

연락 주시면 언제든지 찾아뵈올 것을 약속드립니다
.

하시는 사업 무궁한 번창과 댁내 두루 행복과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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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1105

                                         6회 정덕수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