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경조사

   

개업을 축하드립니다

 현수걸(5)    2004-08-19    269

5기 조대현 동문의 개업을 축하드리며 무궁한발전을 기원 합니다 상호:세탁하는 사람들 도봉구 창5동 825번지 아이파크 북한산 단지내 상가 208호 전화 02-995-1003 .1110 일시 2004.8.21.(토요일)1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