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경조사

   

감사드립니다.

 마의락(5)    2005-01-06    169

삼가 人事드립니다. 지난 12월 26일 小生의 母親喪事時에 바쁘신중에도 不拘하고 恪別한 위로와 敦厚하신 弔意를 베풀어 주시어 무사히 葬禮를 모시게 되었음을 가슴깊이 感謝드립니다. 慌忙中이라 일일이 찾아뵙지 못함을 罪悚스럽게 생각하오며 우선 글월로 머리숙여 人事올립니다. 乙酉년 새해 健勝과 幸運이 늘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祈願합니다. 2005년 1월 6일 馬義樂 拜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