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경조사

   

3회 임성화동기의 명복을 빌며

 이찬원(3)    2005-06-03    219

> 안타까운 심정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애석한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