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경조사

   

1회 조병도 회장 운명

 임중동(1)    2007-11-09    184


  



    謹         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머리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