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경조사

   

친구 입원

 임중동(1)    2008-07-05    168





친구여...

갑작스런 소식에 무척 놀랐네.
수술은 잘 되어 퇴원하였다니 다행이구나.
빨리 회복하여 건강하게 하는 일 모두 잘 풀리길 바라네.

친구야...
이제는 건강이 제일 아니겠는가.
무엇이든 무리하지 말고.. 
만사 즐거운 마음으로 웃으며 살자구나.

전화로 통화하면서
눈에 선하게 떠오르는 자네의 모습을 그리며
대구에서 친구가 늦게나마 안부를 전하네.

건강하게
늘 행복한 날들이길 바라네...



- 대구에서 중동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