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경조사

   

{조문에 감사드립니다}

 장찬(1)    2009-07-15    233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찾아주시고 또 위로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희 모친을 외롭지 않게 잘 보내드렸습니다.

 



최종수정일 : 2009-07-15 오후 12:5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