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igation
재경 경일고등학교 동문회
회장인사말
동문검색
영상앨범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게시판
공지사항
동문경조사
동호회연락방
모교및동문소식
기수별소식
장학회
자유게시판
로그인
공지사항
게시판
공지사항
[전체산행 결과보고]
운영자(0)
2013-04-23
559
⊙ 아침 비, 정상에는 눈이 내리다~
2013년 4월 20일(토) 아침부터 비가 오는 가운데,
재경경일고동문회 전체 산행을 도봉산입구에서 북한산 자락으로 산행을 가졌다.
전날 동문회 사무실에서 상황파악(후배기수들 등 연락확인) 및 준비(현수막등)로
늦게까지 기대하였지만, 결혼식이다. 개업식이다. 야외 골프 등 일정으로 여러동문
들이 함께 하지 못할 것같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봉산입구역에서 주차장에는 2기 김인중 감사께서
제일 먼저 도착하여 기다리시고 계심에 모범이 되었고, 저와 김해균 6기 회장께서
우리산장 근처에 주차후 집결 출발 장소로 가는 중, 정재철 회장님, 이용재 3기님
모이기 시작했다. 저는 빗길에 정릉 내리막길에서 마을버스와 충돌직전(?) 모면과
다행히 좋아서 출발지에서 오댕과 간단한 먹거리를 대접(?)했다.
보문능선을 따라 올라가는 길에 여기 저기 진달래와 안개가 자욱하여 비와 혼돈됨이
중간이상에서는 비가 눈으로 바뀌는 찰라, 우이봉/우이암=소의 귀 같다고 하여...
좋았다.
올라가는 길에 매월이 아니더라도 격월로 전체 동문 등반대회를 가지어
처음은 미약하였지만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는 말처럼 정재철회장께서
여러 동문들이 건강을 위해 자주 가질 것을 주문, 공감하며 등반하였다.
정상 여기저기에는 사람들의 환호성과 더불어 멀리 시야는 안보이지만
그동안 고생하여 올라온 것에서 탈출이라도 하듯 멀리 메아리를 외치며 기념했다.
내려오는 길은 더욱 험하여 우이남능선으로 내려오는 가운데, 사찰옆으로 지나
대화하면서 부지런히 내려왔다.
⊙ 우이산장에서 기다림과 동문가족 한마음축제 준비....
시산제를 지내는듯 여러 많은 사람들이 동행하여 내려오는 길은 복잡하였지만,
중간이하 산보하듯 달려내려왔다. 내려오니 우이동 종점 근처, 우이 산장으로
곧장 향하여 미리 기다리고 있는 6회 체육대회 준비위원 에닐곱분들이 계셨다.
2기 회장이신 배기영(한맥회 회장)동문님도 귀한 걸음으로 오시어 반갑게 맞았고,
닭도리탕등 시켜서 맛있게 먹었다.
준비해온 6회 주관 동문가족한마음축제 준비물을 가지고, 먼저 김태일 6기 회장께서
행사준비 브리핑을 하였다. 5월 12일을 앞두고 6기의 여러분들이 협력하여 분담후
보고에서 잘 짜여진 프로그램에 감탄(?)하였고, 정재철회장님 이하 여러분들의 질문
준비상황에 대해 오고갔다.
무엇보다도, 행사날에 많은 분들의 참여로 가족들과 동행하여 주도록 해야겠고,
시간을 맞추어 참석하여 주길 주문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느낀점은
-. 늘 주말에 시간이 안될지라도 격월로든 건강을 위해 함께 전체 등반을 하자!
먼저 관심을 갖고 함께하는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 6회에서 준비하는 체육대회를 많은 임원 및 이사들이 참석치 못하였더라도
공지된 내용들과 협찬 등 관심을 가지도록 하여 성공적인 행사가 되길 희망하였다.
- 사무총장 배-
이전 글
글 목록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