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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장) -다음은 제41회 안동9개고교 체육대회 준비위 발족 건을 상정합니다.
o 제안설명(최종락 수석부회장) - 준비위 발족 건은 춘계체육대회가 끝나고 6월 초에 준비위를 발족할 예정입니다.
-부연설명은 회장님께서 하시겠습니다.
o 부연설명(김 덕진 동문회장)
- 일정이 다음달에 춘계체육대회가 있고 6월부터 9개고교 체육대회 준비위를 현집행부 플러스 각 동문들 중 유능하신 분들 추천도 받고 해서 집적 임명해서 구성하고자합니다.
-구성내용은 준비위원장에 차기 동문회장을 맡을 사람이라든가, 5회기수에서 총괄준비위원장을 직접 맡아서 추진하고자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번에도 5회 기수가 맡아서 6년만에 돌아오는 연합체육대회를 치루고져합니다.
-5회에게는 전번에도 공식적으로 요청을 드렸고 제가 알기로는 저번달에 공식적인 논의도 거친거로 알고 있습니다.
-5회 회장께서 이번건에 하실 얘기가 있으시다고 해서 발언 건을 드리겠습니다.
(5회 회장 이 운호) -조금 늦게와서 죄송합니다.
-회장님께서 말씀하신 거와 같이 차기 일을 우리 5회에서 이끌어 가야하는데 우리가 1/4분기 모임에서 논의 한 결과 하기 힘들 걸로 결론을 봤습니다.(차기회장 및 준비위원장)
-못하게 되어서 죄송하고 회장님께서 5회를 배제하시고 구성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동문회장) -이 안건도 역대 회장단 회의에서 논의가 있었습니다.
-역대회장은 1회 기수가 했고 2회 3회 4회 순차적으로 내려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관례입니다. 한 기수가 두 번 연달아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저도 회장감은 아니지만은 4회 기수 책임감으로 의무를 다 하기위해서 맡아서 하고 있는데 작년부터 5회에서 준비위원장을 맡아서 인지도도 높이고 해서 차기 회장을 맡도록 공식적으로 요청했으나 결과는 이렇게 되었습니다.
-다른 좋은 의견이 있으신 분은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3회 천 경우 감사) -4회에서 한번 더 하시는 것이 어떻습니까?
(2회 김 인중 총무) -시간이 있으니 5회가 할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게 어떨까 합니다.
(동문회장) -1회 회장님 한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1회 회장) -4회에서 한 번 더 하신는 것 낫겠습니다
(동문회장) -그럼 준비위원장도 저 보고 하라는 말씀입니까?
(1회 김용진) -그건 아니고 1회는 회장을 몇 번씩 했는데 4회가 단합도 잘 되고해서 한 번 더 하면서 5회가 준비하도록 기다리는 것이 나을 듯 싶습니다.
(동문회장) -그래요 4회총무님 4회가 단합 잘 됩니까?
(황 순길 4회 총무) -4회 단합 잘 안됩니다.
(1회 김용진)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내가 봤을때는 회피하지말고 봉사하는 김에 한 번 더 하라는 말씀입니다.
(황 순길 4회 총무) -참고로 재경 4회가 회비를 목 내서 깨져서 해산 될 뻔 했습니다.
-창피하게 동창회 제명 안 될려면 똑바로 해라 해서 겨우 명맥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5회도 마찬가지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동문회를 맡아서 하실 역량을 가진 숨은 인재가 충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5회 6회가 이어서 전통을 이어 갔으면 합니다.
(동문회장) -6회 회장도 참석했는데 5회가 저렇게 얘기하면 6회가 바로 받을 수 있습니까? 말씀 해 주세요.
(금 용일 1회 회장) -동창회장은 기수가 넘어 가면 안됩니다.
-5회가 못 받으면 4회가 한번 더 할 수도 있고 3회가 하든지 거슬러 올라 갈 수는 없지만 봉사직이고 동기들의 대표직입니다.
-5회가 저렇게 얘기하면 한번 더 기회를 주는게 좋지않게나 싶습니다.
-4회가 한번 더 하고 5회에게 넘겨 주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동문회장) -좋은 의견으로 받아 드리겠습니다.
(6회 회장 지영길) -1회 회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저희들 생각은 2회 선배님들도 연세가 58세 밖에 안되었고 올라가면 안 된다고 하셨지만 2,3회 선배님들께서 한번씩 더 하면서 내려오시면 더 안전적이지 않게나 싶습니다.
-5회 선배님들이 단합면에서 좀 힘들어서 그렇지 다른 문제는 아닌 것 같으니 2회서부터 한번 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동문회장) -6회 회장 얘기대로 하게 되면은 다음 9개고교 주관은 6회가 회장때 주관하게 됩니다. 9개고교 체육대회를 그렇게 하고 싶은가 봅니다.
-1회 회장님이나 6회회장님 의견을 존중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14회 같은 경우는 20년이상 기다려야 회장이 됩니다. 이것도 문제입니다. 모든 것에는 일장 일단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건은 5회와 다시 상의 하는 걸로 하고 안 되면은 6회장하고도 상의해서 중요한 것은 차기 회장은 추 후 상의하고 준비위원장은 5회나 6회에서 맡아주는 걸로 했으면 합니다.
-준비 위원장은 5회에서 맡아 주세요.
(6회 회장 지영길) -5회 선배님들과 상의해서 하겠습니다.
(동문회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5회 총무 김 진복) -전통도 중요하지만 여러 가지 논의해 본 결과 동창회장직은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시간,돈에 적합한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불행이도 5회에는 없었습니다.
-많은 얘기가 있었지만 적합자를 찾지 못해 선 후배님께서 양해 바랍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동문회장) -그럼 요 건은 5회가 하던지 6회가 하던지 춘계체육대회 때 모여서 심도있게 논의하여 체육대회가 끝나고 결정하여 출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 안에 대해서 더 이상 이의가 없으십니까?
-동의하시죠?
-가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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