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15 제4차 임원이사회의결과 보고

 운영자(0)    2015-11-23    628

2015년 제4차 임원 및 이사회의를 지난주 19일(목)저녁7시~9시까지 종로2가 하나로회관 식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참석자는 1회 동문선배님(역대회장 포함) 총5명, 5회 4명, 9회 4명 등 총2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아쉽게도 6회와 11회 임원이사님은 한 분도 오시지 못하였기에 여운이 남았습니다.

회의결과 보고안건으로 경과보고(9월~11월), 제41차 재경안동9개고등학교동문회 친선체육대회
행사 결과(사무총장 전병화 보고)와 재정(회계)결과(재정부회장 이시봉 보고)를 상세히 하였으며,
추가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의안건은 총3개로 1호 의안은 제14대 회장 추대의 건으로 많은 의견들을 수렴한 결과 4회 박남식 동문을
만장일치로 추천위원회에서 추대하였습니다
.

2호 의안 정기총회 개최의 건은 향후 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있는 해에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그 이듬해는
임원이사들 신년회 또는 송년회 등 간소화하여 경비절감과 행사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기타 동문회 장학위원회 건의사항과 발전을 위한 의견수렴으로 김인중 위원장께서 말씀이 있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회의내용은 총무부회장 서세원님이 빠른 시간내 첨부하여 전달하도록 합니다.
감사합니다.

                                                                                                              재경동문회 사무국


2015년 제4차 임원 및 이사회의 회의록

                                                                                                                                          총무부

구 분

내 용

비 고

일 시

2015년 11월 9일(목) 19시~22시30분

 

장 소

하나로회관(종로구 종로1가 종각역 부근)

 

참석자

(24명)

1회(5명) 금 용일(1회 회장), 이 용수(1회 총무), 이 호섭(자문위원장),

김 시은(명예회장), 김 승호(명예회장)

 

2회(2명) 김 인중(2회총무), 전 기세(명예회장)

 

3회(2명) 천 경우(감사), 정 재철(직전회장)

 

4회(2명) 김 덕진(동문회장), 박 남식(4회 회장)

 

5회(3명) 최 종락(수석부회장), 이 운호(5회 회장), 김 진복(5회총무)

조 대현(운영위원)

 

6회(0명)

 

7회(3명) 김 해균(대외협력부회장)

 

8회(1명) 남 상희(체육부회장/8회 회장)

 

9회(4명) 전 병화(사무총장), 이 시봉(재정위원장), 조 서영(FC단장),

김 상용(9회 회계)

 

10회(1명) 서 세원(총무부회장)

 

11회(0명)

 

12회(1명) 정 응호(12회 총무)

 

13회(1명) 권 혁대(13회 회장)

 

성원보고

(사무총장)

금일 임원회의 참석대상기수 13기수 중 13기수대표 24명이 참석하고 10명이 위임하여 성원이 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

 

개회선언

인사말

(동문회장)

성원 내용대로 의사 정족수가 되었기에 개회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제13대 집행부가 출범하고 2년차 네 번째 개최되는 임원이사회의 날입니다. 임원 그리고 동문님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특별히 오늘은 역대회장님신 김시은 회장님, 김승호 회장님, 전기세 회장님, 정재철 회장님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먼저 지난달에 개최한 제 41차 9개교 친선체육대회를 무사하게 잘 치룰 수 있도록 많은 찬조와 유래없이 많은 동문들이 동참 해 주신 데에 이 자리를 빌려 감사 인사 올립니다. 오늘 이사회가 소집 된 목적은 제 41차 9개교 친선체육대회 결산을 보고 드리고 부의 안건으로 정기총회 건 제14대 재경동문회장 추대 건을 논의하고자 하오니 회의취지를 잘 인지하여 회의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인사에 가름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전회의록 공개목적

(동문회장)

우리가 회의 때 마다 전회의록을 확인하는 목적은 의결 사항이 바르게 의결되어 잘 집행되는지 확인하고 회의의 연속성을 이어가는데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전회의록확인

(사무총장)

2015년 제3차 임원 및 이사회 회의록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8일 돌아가는 삼각지에서 임원 이사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는 34분이 참석하셨습니다.

부의안건 중 제1호 재경 안동 9개고교 친선체육대회준비의 건 이었습니다. 분담금 100만원 인상의건 이라든가 예산안 5748만원, 참석인원 약1500명이 참석하는 걸로 준비하는 예산안을 승인 받았습니다.

부의안건 중 제2호 안건으로는 19회 동기회 주관하는 모교체육대회에 관광버스를 대절해서 내려가는 안건 등을 승인 받았습니다.

제3호 기타안건으로 후배 활성화를 위해 사무국, 집행부에서 안건을 만들어 제안 설명을 해 주도록 하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이상 전회의록을 보고드렸습니다.(박수~)

 

경과보고

(사무총장)

유인물 참조

 

제41차9개교 친선체육대회

행사보고

(사무총장)

지난 제41차 재경안동 9개고교 친선체육대회 행사결산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3페이지입니다.

전체적으로 9개교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히 이번에는 승부차기 경기를 하였고 전체적으로 성공리에 잘 마쳤습니다. 10월 4일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재경경일고동문회 주관으로 주최는 재경안동 9개고교 동문회, 후원 재경안동향우회였습니다. 내빈으로 권영건경일학원이사장 이하 권정달 전국회의원등 10여분, 고등학교 교장선생님, 각학교 총동창회장등 약30여분이 참석하셨습니다,

저희학교 참석인원 현황은 1회부터 35회까지 가족 포함 224명이 참석했습니다. 5페이지를 보시면 축하화환도 많이 보내오셨습니다.

성적발표가 있었는데 남자종합에는 생명과학고, 준우승에는 안동고, 종합 3위는 경안고였습니다. 응원상 안동여고, 최다참가상 생명과학고 이번엔 생명과학고가 전종목을 다 휩쓸시피 하였습니다. 그외 이번에 미흡한 점이 있었던 것은 다음에 주관할 때 잘 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논의 한 바가 있었고요. 대체적으로 잘 치른 거 같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박수~)

 

제41차9개교 친선체육대회

재정회계

결산보고

(재정부회장)

안녕하십니까? 재정부회장 9회 이시봉입니다.

9개교체육대회 재정보고를 올리겠습니다. 페이지 6페이지에 총수익금이 기수 특별분담금 1300만원 동문찬조금 3,700여만원 그 외 찬조금 170만원 뒤풀이 길원여고에서 40만원 해서 총6,980여 만원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래서 지출은 각 부서별로 지출했는데 전체 57,413,750원이 지출 되었습니다. 당초 저희들이 예산을 57,480,830원으로 승인을 받았는데 그것보다 6만7천원정도 적게 집행되었습니다. 그러나 각학교 추가물품비를 저희 비용으로 잡혀져 있기 때문에 이 비용을 빼게 되면 54,441,750원이 집행되었습니다. 해서 예산대비로 보면 303만9천원 정도가 절약된 걸로 됩니다. 체육대회 수입 지출을 공제하고 나면은 12,386,625원의 흑자 운영을 했습니다.

위에 보시면 재경동문회 재정상태를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체육대회 수익이 74,524,299원이고,지출이 69,840,544원 해서 현재 잔고는 30,841,540원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 외 질문사항이 있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질의)

동문회장) 체육대회 결산보고를 하는 목적은 잘 아시겠지만 잘못한 부분은 시정하고 잘 한부분은 지속하라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체육대회 건에 지적사항이나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천 경우) 지금 우리 찬조한 내역이 있는데 물품찬조 값까지 계산한 거는 아니죠?

재정부회장) 찬조물품은 예산에 잡지 않고 그냥 나눠드렸습니다.

천 경우) 나눠 준거는 좋은데 시상을 할 때는 장을 봐야 될 거 아닙니까?

재정부회장) 예 시상품 중 일부분을 찬조물품으로 전환하여 상품구입비용을 절감하였습니다.

동문회장) 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금용일) 뒤풀이 비용이 180만원이 지출되고 길원여고에서 40만원이 들어온거죠? 그럼 40만원을 수입으로 잡아줘야죠.

재정부회장) 예 밑에 보시면 잡아 줬습니다.

금용일) 아~

동문회장) 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일 동) 없습니다.

재정부회장) 사실 준비는 해 왔는데 영수증 등 세부적인 사항은 연말 감사 때 보고 드리겠습니다.

동문회장) 나중이라도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동문회 건의사항 및 발전을 위한 의견수렴 시간에 말씀해 주십시오.

다음은 부의안건으로 넘어 가겠습니다.

부의안건 개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의안건 가결 기준은 의결 정족수 과반수로 의결을 정한다.

부의 안건의 의결별로 축소 심의 하겠습니다. 의장은 진행만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발의가 집행부라 부연 설명은 하겠습니다.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안건 1

제14대재경동문회장추대의 건

o 제안설명(최종락 수석부회장)

- 제14대 회장 추대의 건은 제13대 집행부가 15년 12월 31일자로 임기기 끝납니다. 그래서 제14대 동문회장 추대의 건을 발의 합니다.부연 설명은 회장님이 하시겠습니다.

o 부연설명(동문회장)

- 예 제14대 회장 추대의 건을 상정합니다.

- 재경 동문회가 출범한지 1993년에 출범해서 올해로 23년째로 접어들었고 지금까지 회장이 9명이 배출되었고, 지금까지 관례는 1회 선배님이 하실 때 까지 하시고 2회 3회로 넘어와서 4회까지 왔습니다. 지금 제가 4회입니다. 제 임기가 12월 31일부로 만료가 됩니다.

그래서 매년 임원이사회 때 오늘 차기 동문회장을 추대를 합니다.

그리고 결정이 되면 정기총회때 추인을 받아 동문회장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절차가 그렇게 됨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5회 6회에 공식적으로 수도 없이 다음 회장직을 요청했지만 못한다고 해서 저의 4회에서 심도있게 회의를 한 결과 이번 9개교 체육대회에서 너무 출혈이 커서 저희 4회에서도 받을 사람이 없습니다. 저의 임기는 12월 31일까지 입니다.

그래서 5회에 다시한번 확인을 받고 6회에도 공식적으로 참석하라고 한시간 이상 전화 통화했는데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현 주소입니다.

이 건에 대해서 역대 동문회장님 꼭 참석 해 주십사 해서 4분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큰 틀로 로드맵으로 정해야 되지않아 해서 이 안을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김승호 회장님부터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승호) 순리적으로 5회에서 한다고 하면 괜찮겠지만 5회에서 할 사람이 없는데 4회에서 안한다고 하면 말이 안되고 우리 1회는 근 20년을 회장직을 맞아서 봉사하고 희생했는데 5회에서 일언지하에 못한다고 하면 그럼 동창회에 나오지 말아야 된다는 겁니다.

동창회는 밑에 기수에 출중한 사람이 있다고 해고 자연스럽게 내려가야지 그렇게 내려가서는 안 될 것 같아요. 차기에 받아야 할 기수가 동창회에 비협조적인 거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번 큰행사도 김덕진회장 외 후배들이 잘 치뤄줘서 선배된 입장에서 자랑스럽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과 저희 1회를 대변해서 다음 한번더 유예를 한다는 의미에서 김덕진회장이 한번더 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시은) 반갑습니다. 제가 9개교체육대회를 치러본 경험도 있었고 해서 김덕진회장의 고충을 십분 이해합니다. 실제적으로 5회가 못 받는다고 해서 화가 나는 것은 아니고 아직 우리 학교가 전통이 부족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우리 후배 6,7,8,9회 기수들 중에서도 동문회장을 잘 할 인물들이 있지만 아직 우리 동문회 회장이 타학교에 비해 나이가 어린 편입니다. 별거 아닐지 몰라도 어느정도 타학교와 맞춰야 하기도 하고 5회에서 받으면 좋겠지만 4회에서도 할 사람이 없다고 하니까 김덕진회장이 어느 역대 회장보다도 잘 할 수 있는 사람임을 여러분들도 잘 아시니까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한번더 연임 하실 수 있도록 힘을 실어드렸으면 하는 입장에서 오늘 여기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동문회장) 회장님 회장직은 후배기수로 어떻게 내려가고 언제부터는 후배기수가 해도 괜찮다는 로드맵을 잡아주셨으면 더 좋겠습니다.

김시은) 동문 회장직은 후배기수로 한번 내려가면 다시 올라오기가 힘듭니다. 제 생각은 동문회장은 58세에서 60세 사이에 하는 것이 제일 의욕도 있고 경제적인 면도 있고 합니다.

금용일) 이번 큰 행사 치르느라 김덕진회장님 고생 많으셨고 각 기수 회장, 총무님들도 분담금 내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동문회장직은 물 흘러 가는 데로 가면 좋으나 너무 빨리 내려가는 것도 좋지 않으므로 4회에서 할 사람이 없다고 하니 김덕진회장이 한번 더 연임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동문회장) 고견으로 받아드리겠습니다. 1회 선배님들 더 하실 말씀이 있으십니까?

1회 선배님) 이하동문입니다.

동문회장) 아 예 알겠습니다. 전기세회장님 이 건에 대해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전기세) 반갑습니다. 오늘 회장 추대가 있다고 해서 축하 박수치러 왔더니 분위기가 무거워서 이거 참....

9개교체육대회 치르느라 집행부에서 고생 많으셨는데 우리 동문들이 하는 얘기가 아니고 타교에서 하는 말인데 참 준비 많이 했다고 들었습니다. 전년도 개최한 학교에 대비해서 칭찬도 많이 듣고 칭송도 많이 들어서 제가 전달해 드립니다. 선배님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셔서 길게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1회 선배님들이 힘들게 잘 닦아 주신 길 우리가 더 힘들겠습니까 우리 모두가 힘 모아서 도와줘서 한번 더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김덕진회장이 하시는 거 봐서 사업에도 크게 지장있을 거 같고 하지만 4회가 출중하신 분도 많고 하니 4회에서 한번더 해 줬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가 현 집행부에 힘을 실어 줘서 한번더 봉사 해 주셨으면 하는 간곡한 부탁드립니다.

동문회장) 원래 회의 시간에 이렇게 건배 하는 것이 아닌데 융통성 있게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자제분 출가도 시켰는데 전회장님 건배제의가 있겠습니다.

전기세) 지난 주 토요일 저의 딸아이 결혼식에 날도 좋지않아 걱정도 많이 했는데 경일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많이 와주셔서 성원해시고 축하 해 주셔서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 잘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애비로서 바른길 갈 수 있도록 더잡고 하겠습니다. 선후배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건배 제의는 경일은 하나로 하겠습니다. 경일은 (일동) 하나다!!!

김인중) 김덕진회장님이 한번더 해 주시면 지금 한 거에 배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동문회장) 1,2회 선배님들은 말 맞춰서 오셨습니까? 다들 각각 들어오셨는데 말씀은 다 똑같이 하십니까?

일 동) 웃음

동문회장) 다음은 정재철 회장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참 얼마전에 정회장님께서 외손자를 봤습니다. 다 같이 박수 부탁드립니다.

일 동) 박 수~

정재철) 재경 12대 회장을 맡았던 정재철입니다.

어느덧 오늘 2015년도 마지막 임원이사회를 맞아 벌써 13대 회장이신 김덕진 회장님 마지막 인사말을 들을 때가 왔습니다만 회장직이 내려가는 것도 좋지만 5회에게 한번더 기회를 주자는 의미에서 김덕진회장님이 14대회장직을 맡아 주셨으면 하는 것이 제 입장입니다. 감사합니다.

동문회장) 회의가 길어지니 저와 같은 배를 타고 있는 박남식회장 의견을 들어 보고 후배 대표 의견을 듣고 모든 것을 정리 하겠습니다.

박남식) 반갑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를 김덕진회장과 집행부가 고생해서 잘 치뤘습니다. 격려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일 동) 박수~

박남식) 동문 선후배들 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하게되어 반갑습니다. 4회 기수가 모여서 우리가 한번더 해야되지 않겠나 하는 등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지만 체육대회 등 각자 하는 일이 여의치 않고 2년동안 김덕진 회장이 열심히 봉사했으니까 이제 짐을 좀 내려놓는게 좋지않겠나 하는 의견이 있었고 2,3회 선배님들도 한번씩 하셨기도 하고 동문회가 큰 행사도 치뤘고 재정도 괜잖고 하니 5회가 받아도 충분 할 거 같기도 합니다.

동문회장) 13회 회장이 후배기수 대표로 후배들 생각은 어떤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권혁대) 선후배님들이 잘 이끌어 주고 밀어주면 동문회가 저절로 잘 될 것 같습니다. 경일인으로 하나로 잘 뭉쳐서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동문회장) 제 입장을 정리 하겠습니다.

선배님들 고견들 과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 동문회장직을 12월 31일까지만 하겠습니다. 전 2년 동안 열심히 했고 제 가정과 동기들에게 약조한 것도 있고 해서 더 이상 번복할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에 대안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정부회장) 재정부회장으로 제가 가까이 지켜 본 결과 정말 회장님께서 열정적으로 일하신걸 보았습니다. 모든 기수모임에 참석하여 참여를 독려하고 기금조성을 부탁하고 경제적으로도 더 많이 부담하시어 이런 모든 것이 압박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동문회는 회장이 사비를 써서 동문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동문회 돈으로 인사를 하는 것으로 바꿔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차기회장이 부담이 적을 것 같고 우리 동문회가 그런 방안을 마련해야 된다고 봅니다.

체육부회장) 이런 말씀드리기 뭐 합니다만은 1회 선배님등 선배님들은 한번더 하라고 말씀하시고 회장님은 안하겠다고 말씀하시니..

회장님! 회장님 고생하시는 거 잘 봤습니다. 2년만 더 탄탄하게 애써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동문회장) 내가 아무생각 없이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충분히 생각하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제 나름 어려운 점이 너무 많습니다.

5회가 못하겠다고 해서 그냥 넘어가고 하면 이런 정통이 생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금용일) 대안이 없는 상태에서 큰 틀에서 김덕진회장이 한번 더 14대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재추대하는 걸로 박수부탁드립니다.

박남식) 억지춘향으로 이렇게 하는 것은 맞지않고 일 잘한다고 자꾸 시키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관례가 정착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2회부터 계속 내려오면 때가 되면 5회가 하는 것이 당연한데 못 하다고 하는 것을 질책해야 되는 것을 잘한다고 계속하라고 하면 안됩니다.

김시은) 5회가 잘못은 크지만 4회가 5회에서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줬어야하고 돈 걱정들을 하는데 회비가 3000만원 정도 있는데 여러분 임원들이 추인만 해 주시면 쓸수 있는 돈이기 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회장이 돈을 안쓰셔도 됩니다. 4회에서 대안을 가지고 와야지 안하겠다는 결론을 가지고 오면 안됩니다.

동문회장) 제가 대안을 만들어 와야하는데 부끄럽습니다. 제가 한번 더 5회와 6회 그리고 저의 동기들과 의논하여 대안을 가지고 다시 한번 모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권혁대) 다음 차기 회장님으로 박남식 4회 회장님을 추대를 하겠습니다.

다 수) 박 수 ~

김진복) 5회 때문에 이런게 된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4회 선배님들이 세번 더 유임해 주셔서 동문회 기틀을 마련해 주시면 제가 일조를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김승호) 다들 바쁜 와중에 참석했는데 다음에 한다는 것은 그렇고 많은 분들이 김덕진회장과 박남식회장을 추대했는데 여기서 결론을 내야지 다음에 하는 것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금용일) 이제까지 김덕진회장이 수고 많으셨으니 마무리로 박남식회장이 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하고 박남식회장을 추대합니다.

일 동) 가결을 부치도록 하죠. 다음에 시간도 없고 ...

동문회장) 차기회장으로 박남식 4회회장이 추대되었음을 선언합니다.

 

부의안건 2

정기총회 개최의 건

o제안설명(수석부회장)

- 지금까지 매년 개최하던 정기총회를 2년에 한번씩 개최하는 것을 상정합니다.

o부연설명(동문회장)

- 감사는 매년 하고 회장 이취임식때 정기총회를 하는 것으로 하고 사이해는 신년교례회로 간소하게하는 것이 현시대에도 맞고 경비도 절약하는 것이 좋을 듯 해서 회칙을 수정도 해야해서 안건을 올립니다.

금용일) 그런 방법도 괜잖을 것 같습니다.

동문회장) 동문회가 기수분담금 1300만원으로 운영되는데 안동 총창회 200만원 내고 운영비 들고 춘계체육대회등 비용등이 2000만원 정도 듭니다. 나머지는 찬조로 운영되어야 하는데 6년에 한번씩 찬조를 걷어야 많이 들어오지 너무 자주 걷두면 잘 안들어옵니다.

김시은) 찬조는 6년에 한번 걷둔다고해서 많이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자주 걷두는 것이 좋습니다.

일 동) 웃음

전기세) 동창기금을 매년 500만원 정도는 적립이 되야 6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큰행사에 압박이 덜 할 것 같습니다.

정재철) 안동 총동창회에서도 2년에 한번씩 정기총회를 하고 그 사이 해는 연말에 경일인의 밤 이벤트식으로 하고 있으므로 저는 찬성합니다.

김시은) 이러면 회의가 길어지니까 집행부에서 의견이 나왔으니까 찬반으로 결정내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동문회장) 동의하십니까?

(일 동) 예

(동문회장) 가결되었음을 선언합니다.

 

부의안건 3

기타 의안

동문회장) 기타 안건 없습니까?

일 동) 없습니다.

 

동문회 건의 사항 및 발전을 위한 의견 수렴

김인중 장학위원장)

총무는 17기 우병운 변호사가 맡았는데 오늘 지방 출장이 있어 참석치 못했습니다. 2014년 총회 때 인수받은 총액이 1700만원 이었는데 선후배님들이 찬조를 많이 해 주셔서 현재 2000만이 모아져 있습니다. 저희가 사단법인을 만들려면 1억이 되어야 한다고 해서 계속 열심히 홍보도 해서 모아 보겠습니다. 많이들 도와주시고 재경동문 홈페이지에 장학회 창이 있는데 시간되시면 좋은 말씀도 남겨주시고 장학회 발전에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