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을 겪어오던 차기 회장선임문제에 대해 12월 16일 동서울호텔에서 개최된 1회기수정기총회에서 마중열 현 회장님께서 차기 회장직을 수행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따라서 2004년 집행부 임원은 부회장단은 현직책 그대로 유임하고 일부 활동이 부족했던 후배기수 이사진 일부를 인선하는 것으로 인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회장님께서 발표하셨습니다.
아마도 9개교 친선체육대회라는 큰행사를 휼륭히 잘 치뤄내신 지도력과 장학회발족이라는 새로운 중책을 잘 수행하시라는 의미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