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산악회는 지난 16일 경기도에 있는 남한산을 다녀왔습니다.
조금 쌀쌀한 날씨였지만, 마천역에서 시작하여 남한산 정상까지 눈을 밟으며 정상에서 막걸리를 한 잔씩 간단히 나눠 마신 후 하산하여 푸짐한 오리백숙으로 하루를 마쳤습니다.
참석해 주신 선배님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선후배들이 모여 즐거운 산행을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참석자 : 김용진, 권오명, 이경영, 김덕진, 정덕교, 김경년, 김해균, 조서영, 이승원
찬조 : 지영길 100,000원
권오명 : 오찬비용 일체
2017. 12. 31.
경일산악회장 김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