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안동인의 대동단결과 화합을 다지고 경북도청 유치에 큰 공을 세운 안동인에게 그 공을 치하하고 기념하기 위한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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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기를 인계받아 힘차게 깃발을 흔들고 있는 김휘동 안동시장과 류석우 안동시의장 |
김휘동 안동시장과 김광림 국회의원을 비롯 김준식 안동문화원장, 류석우 안동시의장 및 도시의원, 류동춘 안동교육장, 안종익 안동경찰서장, 류목기 전 재경향우회 회장, 대표기관장, 유림·노인대표, 지역 향우회 대표, 도·시의원, 문화예술계 대표, 전직 시장·군수, 시민단체, 여성단체,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오후 3시 안동탈춤공원에서 ‘2009안동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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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예로운 안동인상 및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자 |
이날 행사는 김준식 안동문화원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안동시장과 시의장 안동시기 인계, 류동춘 안동교육장의 안동시민헌장낭독,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영상물 상영, 자랑스런 시민상 및 명예로운 안동인상 시상식,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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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랑스런 시민상을 수상하고 있는 손호영 도청유치안동발전시민회의 상임대표 |
2009 자랑스런시민상에는 경북도청 유치에 큰 공헌을 한 안동권발전연구소의 남치호, 문태현, 권기창 교수와 손호영 도청유치안동발전시민회의 상임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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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예로운 안동인상을 수상하고 있는 이종훈 한국전력공사이사회 의장 |
또한 명예로운 안동인상에는 재경향우회 김원, 재울향우회 이종훈, 재경향우회 이수창씨가 각각 수상했다.
김휘동 안동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안동은 선조들의 얼과 정신 그리고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임을 강조하며, 특히 낙동강살리기사업과 경북 신도청의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안동의 날은 2003년 안동시 조례로 10월 3일을 안동의 날로 정해 금년이 7회째이며, 특히 올해에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신종플루로 인해 전격 취소됨에 따라 간소하면서도 알찬 행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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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예로운 안동인상 : 김원 서울시립대학교 명예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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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예로운 안동인상 : 이종훈 한국전력공사이사회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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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예로운 안동인상 : 이수창 재울안동향우회 회장 |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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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랑스런시민상 : 안동권발전연구소 남치호 교수(안동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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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랑스런시민상 : 안동권발전연구소 문태현 교수(안동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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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랑스런시민상 : 안동권발전연구소 권기창 교수(경북도립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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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랑스런시민상 : 손호영 도청유치안동발전시민회의 상임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