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10년(천안함, 연평도포격, 경일인상 등등)이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밝아오는 새해 아침을 열고자 전날 준비하여 새벽4시에
광진구(안동출신 권택기 국회의원 지역구)-서울에 해가 처음 뜨는 곳- 찾아 올라서
한 해 축복을 기원하며 아침 왕갈비탕을 먹었습니다.
마치고, 청량리 성바오로병원 권오형(3회 회장) 문병 다녀왔습니다.
이번주 월욜 퇴원-다행히 장이 부어 과로에 휴식이 필요하답니다.
용호산악회 등 활동도 좋으시지만, 몸조리 잘 하세요.
사진, 즐감하세요!


 *오랜만에 인터뷰도 하여 기원드리며...아나운서가 이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