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모임을 9월초에 할려고 했었는데,개인사정으로 하지 못한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한해 한해 세월이 지나감에 더더욱 고향 친구들과의 교감이 그리고 선후배들과의 교류에 대한...
얼마전 재경 동문 회의가 있어 처음으로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그동안 13회 재경 동문의 참여및 입지에 대해 더더욱
실감나게하는 자리이었던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선후배들의 경일 사랑에 대한 애착이 대단하다라는 것도 느끼고, 또
살아가면서 어떤 모임이던지간에 여러 모임들을 여러분들도 가지고 있겠지만, 모교및 고향 사랑에 대한 열정이 대단
하다라는 것도 느끼고 왔습니다. 이제 중년으로 치닫는 나이 누가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서 정감어린 사투리 썩인 말투
로 얘기를 나눌 수 있다라는 것은 어떤 모임에서도 느낄 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13회 동기들도 각자 친하게들 지내고 있으나 별도의 모임에 관해 연락을 받지 못하였거나 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동기
회에서도 연락은 하겠지만 개개인들의 연락 노력도 있으면 좋겠으니 부탁합니다.
첫 단추를 꿰는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잘 할려고 노력할테니 13회 동기회 여러분들도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0년 10월 8일 (오후 7시경) 장소 : 추후 문자 날릴예정
내용 : 10월 17일 연합체육대회 : 재경 13회 모임 활성화 방안
: 경조사 활용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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