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말씀
지난 10월 30일 저희 부친상 때 공사다망하신 가운데서도
문상을 통한 애도와 정성어린 위로를 보내 주셔서
무사히 상례를 치룰 수 있었습니다.
선.후배님들의 배려에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일일이 찾아뵈옵고 인사를 올려야 함이 도리인 줄 아오나
지면으로 먼저 인사드리게 됨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만일 선.후배님들 가내에 크고 작은 일이 있을 시에
연락 주시면 언제든지 찾아뵈올 것을 약속드립니다.
하시는 사업 무궁한 번창과 댁내 두루 행복과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2014년 11월 05일
6회 정덕수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