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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동기 후배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주말 갑자기 연세가 좀 연로(금년97세)하긴 했습니다 만 정정하시고 모두 백세는 사실거라던 저의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고 급히 고향 예천으로 내려가느라 마땅히 소식을 전해야 할 분들에게 일일이 소식을 전하지 못하였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로를 아끼시지 않은 마회장님 이하 여러 선배님 후배님들, 먼길 다녀가신 현선배님 남선배님 황회장 권회장, 그리고 동기님들 저가 그렇게 인사를 받을 정도로 한것도 없는데….,. 고마움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더욱더 잘하라는 부탁의 말씀으로 새겨듣겠습니다.
다시한번 모든분들에게 정중한 감사를 드립니다.
장승락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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