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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로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척에 계신 선생님께 동안 인사조차 제대로 드리지못한
제자의 부족함을 짧은 시간이였지만 군사부 일체를 강조하시던 음성
69세의 연세에 당당히 대한니트 공업협동조합연합회 전무이사로 재직하심은 동안의
선생님의 생활이 올바르게 조명되여 인정된 결과가 아니겠읍니까..
선생님을 사무실에서 뵙는 순간 그옛날 교무실에서 재직하시는 그모습
이상의 감회였읍니다..
늘 건강한 모습을 저희에게 보여 주심은 진정 1만여 동문의 큰 힘이자 자랑입니다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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