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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육상부 3학년 6반 김국상 후배가 제34회 전국 종별
육상선수권대회에서 그 이름도 찬란한 금메달을 수상, 육상
강호의 전통을 전국에 일깨웠다.
주 종목은 3000m 장애물경기, 김 선수는 이미 전국대회에서
은과 동메달을 따 놓은 적이 있었던 기대주였기에 지도교사
김남수 선생님과 관련 여러분들의 기쁨은 말로할 수 없다고
전하였다. 이미 전국적인 선수로 기량을 뽐낸 김국상 선수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있기를..........
권원일선배님 글을 옮겨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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