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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회 조선일보 허용범기자 6월 10일 둘째 아들 낳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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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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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님, 추카드립니다. 얼마만에 보는 기쁨이시껴?!
> 저두 작년 가을에 둘째 아들 낳고 기뻐 날뛰던 때, 그때가 참 조테요!
> 다시한번 추카 드리며 하시는 일에도 건승, 건투를 빕니다.
득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동문님의 건승도 함께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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