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0일 돌아가신 아버지 장례에 애도와 격려를 보내주신 동기 및 선후배 동문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후은에 힘입어 무사히 장례일을 마쳤습니다.
일일이 찾아 뵙고 인사드려야 마땅한 도리이나 글로써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점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귀한 은혜 잊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향후에라도 혹시 동문님들께 애경사가 있을 시에는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동문님들의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드리며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경일8회 이향섭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