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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라고는 일년 개근상밖에 받은적이 없어서 조그마한상에도 우쭐한 마음에 대학이 친구에게 자랑했더니 그만 본의 아니게 이렇게 인사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직 인사를 듣기에 많이 부족하고 아직도 가야할 길이 구만리 입니다.
축하 해주신 교장선생님 잘 계시지요
아직 부족하여 뭐좀 하겠습니다 말을 하기엔 넘 이르고 아무튼 우리 경일 가족이 잘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
축하해 주신 고선환 회장님 그리고 항상 기억해 주시는 혐님 아우님들 동기님들 더욱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열심히 해서 우리 경일을 보듬고 가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경일인의 긍지를 가지고 사업 잘해서 돈 많이 벌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은덕을 잊지않고 우리 경일을 위하여 열심히 준비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승락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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