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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6월 28일 토요일, 개원식을 하시느라 지윤철 선배님, 형수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오후 늦게 5시반경 2회 류원우 박사님, 9회 김준용 부부, 9회 김후진 부부 및 저희 가족(안동에서 오신 어머니, 아내, 여동생네 등---웬 대가족???) 등 함께 아사히 일본어 학원에 들렀다. 이미 다녀가신 6회 동기, 선배님들이 많이도 다녀가셨답니다. 입구에서 부터 많은 축하란, 꽃들이 즐비하고 여러모로 도와주신 김규완(5회) 동문선배님의 꾸밈의 손길이 여러 강의실마다 묻어나기도....
아마도 잘 운영되어 멋진 학원으로 성장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특별히, 형수님이 일본 동경 은행원 출신 이시라 물씬 이국정취가 배어지고, 주변 많은 원생들(학생, 직장인, 일반인 등)이 모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과 준비로 일하실 지윤철 선배님의 건강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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