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투병생활을 하던 11기 김건배가 오늘 새벽5시20분에 세상을 떠났기에 동문여러분께 알립니다.
빈소 : 복지병원(대림역11번 출구쪽) 발인 : 4월 10일(일) 아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건배 후배, 고단한 인생, 아직도 너무어린 자녀를 남기고 먼저 가셨구나, 이제는 편히 쉬시게, 세상 착하게 사셨으니 극락왕생하실걸로 믿네, 얼마전 나와 통화하면서 그 아픈몸에도 내 걱정을다해주고, 마음이 많이 아팠네, 자네 몫까지 더 열심히 살겠네, 부디 걱정은 접고,편히 두눈을 감으시게, 삼가 후배 건배의 극락왕생을 빌며 정탁올림,
최종수정일 : 2011-04-08 오후 5: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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