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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배 후배님 참 안됐습니다. 마음 아프네요 얼마전 전화상 목소리를 듣고 자못 안심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급하게 가실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부디 극락왕생 하시고 남아있는 가족들 잘 되길 보살펴 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