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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와중에 원근을 불문하시고 금번 저희 부친상에 조문과 조의를 보내주시고 위로해 주신 선후배님 등의 따뜻한 은혜에 힘입어 무사히 상례를 치를 수 있게 됨을 머리숙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당연히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이오나 황망중에 우선 게시판을 빌어 인사 드림옴을 널리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듭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위로에 보답토록 노력하겠습니다.
2011년 5월 6일 고자 이승원 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