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25일(일요일)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저의 장녀(혜민) 혼사에 과분한 축복과 후의를 베풀어 주신 은사님, 선배님, 후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당연히 일일이 찾아 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나, 우선 지면으로 인사드리게 됨을 널리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 사랑하는 은사님, 선배님, 후배님의 대소사가 있을 시 꼬~옥 연락주시어 베풀어 주신 호의에 답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에 베풀어 주신 하늘같은 마음을 가슴깊이 새겨 절대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열손가락 모아 기원드리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2년 3월 28일
3회 장 경 덕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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