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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6번출구에서 차병원 사거리 중간쯤 왼쪽에 큼직막한 식당주차장이 넓어서 좋은 집이더군요. 지난 4월 2일(월) 저녁7시 배기영 운영위원님, 김인중 감사님과 저가 개업식에 갔었슴다.맛이 끝내 주더군요~~~ 간만에 배기영선배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 많이 하였습니다.식당의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