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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개교 체육대회가 앞으로 10일 남았습니다.
> > 현수걸 체육부회장님을 비롯한 이사진께서는
> > 체육행사의 선수선발 체육용품 준비등
> > 주가되어 행사를 진행할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 > 조언
> > 1. 축구: 팀장 5회 이찬동
> > 2. 배구: 팀장 2회 조태제 (전년도 우승)
> > 3. 계주: 팀장 5회 현수걸 (전년도 우승)
> > 올해는 장경덕,김상진,박성호,엄태선,권순
> > 이상 5명 추천합니다.
> > 체육부회장님이 ....
> > 4.줄다리기:팀장 8회 장승락
> > *우승을 하기 위해서는
> > 첫 시합이 경일:안고 준준결승임
> > (무조건 안고는이겨야 됨 오줌 똥 싸드라도)
> > *우승의 첫 관문임
> > *재경을 위하여 줄다리기를 하실분
> > (구두신고 오시드라도 축구화 꼭 채겨서 오시길)
> >
> > 서로서로 연락하여서 많이 참석할수 있도록 노력 합시다.
> >
> >
> > 체육부회장:현 수 걸
>
> 정재철선배님,현수걸 선배님 수고 많으십니다.
> 위 내용을 읽어보면 400계주 선수 명단에 8회 엄태선,박성호 선수가 있는데 두명은
> 이날 참석을 못합니다.
> 노조간부인 엄태선 동문은 23일 있는 회사 체육대회주관때문에,박성호중령은 지방에서
>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기때문에 (중령진급과 동시에 지방으로 발령) 이날 참석이 불가능합니다.두분 동문이 체육대회에 참석 못해서 너무 죄송하고 안타깝다고 했습니다.선수 선발에 참고하시기 밥니다.어쨌던 우승명령이 떨어졌으니 이번에도 경일이
> 우승할것입니다. 8회동기들은 최대한 많이 참석해서 소리높여 응원하겠습니다.
> 이글을 읽는 동문여러분 23일 체육대회 장소인 육사 잔디구장 참 좋습니다.
> 한혜진,현당,조항조,엄용수,편승엽,박재권...연예인도 단체로 옵니다.
> 가족과 함께 23일 육사로 다 모여서 경일의 힘을 보여 줍시다.
> 이번에도 우승입니다.감사합니다.
어차피 우리같은 평민은 가봐야 축구도 안끼워주고 배구도 못할거고
계주는 뭐 거시기 하고 .....,.
축구는 해본적이 있어야 축구화가 있지.
그럼 모두 등산화 신고 오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줄당기기 하는데는 등산화가 안 미끌어지고 발편하고 좋을것 같네요
운동화가 폼 나긴 하겠지만 선수로 뽑아 주질 않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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