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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열정이 곧 POWER...
작성자 황호선 | 2003-02-22 | 177
- 열정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아라- 나는 첫번째 클래스를 뉴욕시에 있는 125번가의 YMCA에서 열었다. 10명도 채 안되는 작은 클래스였다. 조폐공사에 다니는 직원인 한 수강생은 놀라운 연설을 하였다. 그는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러나 어느 해 가을에 시골집을 장만했다. 그 집은 이제 막 건축 된 집이어서 풀도 정원도 없었다. 그는 푸른 잔디밭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겨울동안 그는 벽난로에다 힉코리나무를 불태워서 그 재를 잔디밭 을 일구고자 하는 곳에 뿌렸다. "자, 여러분들은 씨를 뿌려야지만 잔디가 난다고 생각한다.그러나 그렇지만은 않다.가을에 힉코리재를 뿌리기만 하면 봄에 잔디가 자라는 것을 볼 수 있다." 나는 놀라서 그에게 말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과학자들이 오랜기간 동안 연구해 온 것들이 헛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하는 것이다. 당신은 죽은 물질을 가지고 살아있는 물질을 만드는 방법을 발견한 것 이다. 그러나 그렇게 될 수는 없다. 아마도 당신의 땅에 바람에 날려 잔디종자가 왔거나 이미 잔디가 자라고 있었거나 일거다. 분명한 사실은 잔디는 힉코리 재만으로는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는 너무나도 확신을 했기 때문에 조용히 부드럽게 말했다. 그러나 그 남자는 흥분했다. 그는 자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소리쳤다. "카네기씨! 나는 내가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이 일을 직접 해냈습니다." 그는 계속 열정적인 제스처를 쓰면서 온 몸으로 계속 이야기를 했다. 그가 말하기를 끝마쳤을 때 나는 반원들에게 말했다. "그가 했다고 하는 일을 믿는 분은 손들어 주세요" 놀랍게도 방안에 있는 몇 사람이 손을 들었다. 왜 그들이 믿었는가를 물었을 때 한결같이 그 남자의 적극적인 태도와 열정 때문이었다고 했다. - 데일 카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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