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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게 결승에서 안고에게 승부차기 4대2로 패하긴 했으나 준결에서 중앙고를
5대1로 격파한 막강한 실력의 경일 축구팀 정말 잘 하셨습니다.
멋진 해딩골을 넣은 현수걸 배영근 양재호...,. 선수 멋진 순간이었습니다.
영문고를 준결에서 2: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라간 배구선수들의 분전도
돗보였습니다.
환상의 공격 이명우 선수 골킵 보랴 배구하랴 ...,. 바뿐 순간이었습니다.
시간만 겹치치 않았어도 두개 다 우승 했을텐데요 ....,.
영원한 맛수 안고를 격파하고 준결에서 부전승으로 올라온 중앙에 아쉽게
양보를 하긴 했습니다 만 줄다리기도 굉장히 잘한 경기 였습니다.
예선에서 3판을 땡기니 힘 다빠져서 ....,.
선수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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