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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기 노래 가사처럼
가는 세월 그 누구가 막을수가 있나요 처럼
이번 9개교 연합 체육 대회에 참석한 17명의 얼굴에는
이마에는 이등병 완장이 그어있고
검은 머리카락 사이로는 하얀 새싹이 솟아 있는걸 보고
시간은 잘도 지나 가는구나 생각하면서
천경우 회장님께서....
일시:2005년 12월 9일 (금요일)
시간:19:00 (저녁 7시)
장소:지호 한방 삼계탕
연락처:02) 755 - 6565
찾아 오시는길: 지하철 1 호선 (서울역 3번 출구로 나오자 좌측2층임)
만나서 무얼하노 하면
1.2005년 결산 보고
2.2006년 임원선출(회장 . 총무. 부서별)
3.경조사 문제논의
4.일차로 3번까지 끝이나면 2차는 자동으로 차기 임원진에서 발사...
최소한 도우미는 3명당 한명꼴...
5.3차는 각자능력것
땅 덩어리 변함 없이 치마자락 짤바지고
방방곡곡 찾아봐도 애인 없는 아저씨없고
21세기 후반기에 판탈롱이 유행하니
가발머리 정형수술 꼴볼견도 서러운데
소주 맥주 양주 마시며 통금넘기 일수이니
여관 방에 들고 부터 여보 당신 하시더....
3회야 서로서로 연락하여 많이 모이자구나...
12월9일 지호 한방 삼계탕 집에서...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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