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0년..
친구들과
교정을 떠난지
벌써 30년..
무심한 세월속에
어느덧 삶은 중천에서
서쪽으로 향하고..
앞만 보고 달려 온
긴 세월을 잠시 접어 두고
스승님과 친구들이
다시 한 자리에서
지나온 삶의 그림자를
함께 풀고자 합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웃음으로 함께 하며
이 가을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으면...
HOME COMING DAY
일 시: 9. 30. 18:00
장 소: 모교 강당
주 최: 제 1회 동기회
후 원: 경일고 총동창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