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22회 졸업생이자 방년 29세의 건장한 경일의 청년 이일권이라고 합니다.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어 얼마 전 가입을 했습니다.
이렇게 새까맣게 어린 후배에게도 안부, 공지 메세지를 보내주시다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희가 주축이 될 날이 오겠죠. 열심히 했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참고로 전 부천에 살고 서울 목동에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객지 생활하면서 인연이 반갑더라구요 근처에 계시는 선배님들과 통속명이라도 하고 지냈으면 합니다.
p.s. 자유게시판이긴 하지만 제 또래가 없어서 여기다 글을 써도 되는건지..고민하다가 몇 자 적었습니다. 뭐라고 하시지 않을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