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 거주하는 2기 신동순입니다.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들르게 되었습니다 고선환 선배님 그 이름만 생각해도 정겨웠던 지난일들이 떠오릅니다.
또 얼굴은 모르지만 많은분들....
실패한 사람이 그 쓰라림을 알기에 여러분들의 노력이 얼마나 값진것인지 나는 압니다.
언제라도 힘들때 여기와서 놀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소중함 아주 귀하게 간직하십시요.
인사에 대신하고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지난 90년대초 달구벌에서 산(팔공산, 가야산 등)에 올라가고 함께 나누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때론 비상이 생기셨다고 하시며 직업전선에 매진하시던....여기 방문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리시고 좋은 추억의 장, 새로운 만남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사무국장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