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얼마전..
고선환 회장님이 오랜만에
대구에 들렀습니다.
반가운 친구이기에
집에서 함께 비록 생미나리에
쌈 싸먹는 점심이지만 즐겁고
무척 반가왔습니다.
지난 총회때 함께하지 못한 탓에
동문님들의 정성이 담긴 감사패를
이제 받았습니다.
선배로써 할 수 있는것이라곤
함께 참여하는것 뿐이었는데...
미안하고 부끄럽지만
동문님들의 마음을 감사히 받겠습니다.
모두 참여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홈피가 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동문님들 모두가
가정마다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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