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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 올해 25세 입니다..
작은 나이는 알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회를 접하는 전 많이 어린가 봅니다..
전 지금 회사 팀장으로 있습니다..
밑에 직원은 나이가 다양 합니다..
38세,29,28,27,27,23,23 다양한 연령의 회사원을 통솔하고
많은 실적을 올리는 것이 제 일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힘이 듭니다..
저보다 많은 나이를 가지 신 분들을 통솔 하는것이 여간 여려운게 아닌가 생각 됩니다..
오늘 27세 된 주임이 지각을 했습니다..
전 당연히 한소리 했습니다..
9시 30분까지 출근을 해야 하는데 속이 아프다고 10시경에 연락이 오고 11시가 넘어
야 출근을 했으니까요..
그런데...왜 회사원들 앞에서 야단 치냐고 되려 반박을 하더군요...
물론 저도 회사원들 앞이아닌 따로 불러 놓고 얘기 해야 하는것은 압니다..
그러나 신입사원들에게 저란 존재를 알리기 위해서 야단을 친거죠..
너무 속이 상했습니다..
만약 제가 나이가 많았다면 그렇게 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더군요..
저두 모든이들이 따라주는 관리자가 되고 싶습니다..
여러 선배님들은 사회 경험이 많으시니까..
많이 가르쳐 주십시요..
글을 읽어 주셔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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