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후반 젊음이 용솟음 치던 시절.. 경일인이 되어 지금은 인생 중반을 넘어선 세월~~
무척이나 세월이 빠릅니다.
전국을 내집같이 다니던 시절엔 잊고 지낸 모교 경일. 재경 총동창회 홈페이지를 보니 그 시절이 새롭습니다.
또한 그 시절이 아쉬움을 같이한 옛 추억으로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이런 좋은 곳이 있으니 너무나 반갑고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일고등학교 2기 졸업생 입니다.
모두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앞으로 자주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살아가는 모습과 좋은 이야기 많이 남기도록 노력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동 경일고등학교 재경 총동창회 화이팅 입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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