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16회 졸업생인 소설가 권오단 이 이번에 소설 '난'(亂) 을 도서출판 문학포럼에서 펴냈다. 권군은 이미 신역사소설' 목풍아' '전우치전' '대륙의 한' 등을 펴내 독자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문단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번에 펴낸 '난"은 2006년 제1회 디지털 작가상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권군은 현재 안동 천등산 자락아래서 활발한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이미 전국의 대형 서점에 이미 배포되어있으니 권군의 '난'(亂)을 한번씩 읽어보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십시오.
참고로 소설가 이순원 님의 간단한 서평을 소개합니다.
"아주 잘 쓰여진 역사소설 한 편이 우리 앞에 왔다."
권오단의 소설 <난>은 역사와 소설을 함께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작가가 창조해낸 인물들의 이야기가 실제 역사적 흐름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압도해 나간다. 소설의 흐름도 추리 소설의 진행 만큼이나 빠르고 박진감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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