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를 봐도 공감할 부분이 있는데...
무조건 자기 생각에 반한다고 감정을 자제치 못하는 동문분
정말 아쉽네요...
좀더 인격수양에 정진 하셔서 열린공간에서 말하는 법을 배우세요..
자제할줄 모르면 나이를 먹어도 헛 먹는 것이 됩니다.
부디 열린생각을 갖으시길 바랍니다............
열린공간에서 의견을 이야기 할땐 비록 화가 나더라도
좀더 말을 다듬어서 해야겠죠...
화가 난다고 원인과 이유도 알지 못한채 막말을 한다면
어린아이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이곳은 이나라 최고의 지성인 경일인에 공간입니다.
좀더 성숙된 열린공간, 자유게시판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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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쓰셧는데
어린아이들과 다르지않다고 햇는데. 개소리님이 말하는것을 멍멍으로들을까요.?
말씀대로라면 지성인의 성숙된 공간 경일인의공간에 웬 개소리 입니까.?. 님도 감정을 숨길려고 는 햇지만 글은 양반인냥 햇지만.혹 다른사람들이보면 개소리로 오해를살까 염려됩니다
스스로 개소리 내셧네요 ^^
넷상에는 오해와 오해를 낳을수잇으니
님의 동문애를 알기에 그냥 넘어가지요. ..
열린 공간에서는 자유롭게 토론도 하고 건전한 비판도 좀 하도록 하지요 글이나 지우고 누가그런지모른다
총회에 가면 어디 그게 됩니까.? 회칙 원칙 도 안지키고 인원수로 밀어부쳐 장난이나 하는데.. 한기수는 참석 조차도 안하게 했는데 누굴 탓 해야만 하나요.? 소상 하게 아시면 이야기 하세요.
그리고 저는 모변호사 님 처럼 입 열고 싶지 않습니다.. 복많이 받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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