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맞아 아주 오랜만에(졸업하고 처음인 듯 합니다) 모교 교정을 다녀왔습니다.
학생이 많이 없어서 조금은 아쉽고 쓸쓸한 교정이었지만 여전히 흐르는 골수를 보고 반가움을 느꼈습니다.
체육대회를 한다고 하니 반가운 마음에 참석은 못하지만 몇자 적습니다.
육사에서 있을 체육대회와 안동에서 있을 체육대회 준비에 수고하시는 여러 집행부 여러분 고생하시고 더욱더 경일을 위하여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선후배동기 여러분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아주 까만 후배~~22회 이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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