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선배라고 하지만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전화해서 반말 찍찍 하면서 총동창회 참석하라는 인간때문에 정말 짜증나네요. 지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얼굴 면식조차 없는 상대방에게 전화걸어 황당하게 반말 비스므리하게 강압적인 말을 내뱉습니까? 최소한의 예의는 갖쳐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뜸 전화걸어 하는 소리가 "나 경일 OO회 OOO인데~" 로 시작하는데 정말 어의가 없었습니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나이에 맞는 말투와 행동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어디 학창시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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