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ing

자유게시판

  • 공지사항
  • 동문경조사
  • 동호회연락방
  • 모교및동문소식
  • 기수별소식
  • 장학회
  • 자유게시판
재경경일고등학교동문 후원 장학회

자유게시판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제목 님땜에 괜히 기분 망치네요
작성자 졸업생 | 2008-09-30 | 281
아무리 선배라고 하지만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전화해서 반말 찍찍 하면서 총동창회 참석하라는 인간때문에
정말 짜증나네요.
지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얼굴 면식조차 없는 상대방에게 전화걸어 황당하게 반말 비스므리하게 강압적인 말을
내뱉습니까?  최소한의 예의는 갖쳐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뜸 전화걸어 하는 소리가 "나 경일 OO회 OOO인데~"
로 시작하는데 정말 어의가 없었습니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나이에 맞는 말투와 행동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어디 학창시절입니까?

===========================================================================================

일요일에육사운동장에서 있었던 9개교 체육대회를 마치고 반가운소식있을려나 들어와본 홈피..
월요일아침부터  님때문에 솔직히 기분 망쳣습니다..

내용 읽어본바.. 표현하신 반말찍찍  유선상의 혹 실수가 있었더라도 선배인데..
인간이라는표현... 내뱉는다는표현등등  다름아닌 님이 학창시절  그대로 표현을 하셨다는 생각을 지울수없습니다

  위정덕교님말대로 안동말이 거칠고 투박한것 익히 아는 우리들 아닌가요.? 

 어느 선배님인지는 몰라도 다만 동문애로 후배님한테 총동창회 참석 독려 전화했다가   낭패본다면 ?
후배님들 겁나서  앞으로 전화 자제도해야하고 생각해야할것이 많을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나이를먹으면  나이에 맞는 말투와 행동을 해야하지않을까요.?
동문 이라는이름으로 한번더 생각해보시고 글을 올리시고 아님.......
목록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