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선배라고 하지만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전화해서 반말 찍찍 하면서 총동창회 참석하라는 인간때문에 정말 짜증나네요. 지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얼굴 면식조차 없는 상대방에게 전화걸어 황당하게 반말 비스므리하게 강압적인 말을 내뱉습니까? 최소한의 예의는 갖쳐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뜸 전화걸어 하는 소리가 "나 경일 OO회 OOO인데~" 로 시작하는데 정말 어의가 없었습니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나이에 맞는 말투와 행동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어디 학창시절입니까? =========================================================================================== 경일졸업님의 심정 십분 이해합니다. 다소 서운하더라도 동문 우정으로 맘 푸시길! 본인은 7기회장직분을 맏고 있는데 ,7기 회원에게 본 행사캠페인 문자만 80통 보내고 전화 캠페인을 30통화 정도 한것 같네요. 그런데 전 재경동문을 대표해서 일 하시는 집행부나 담당한 회원이 희생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 문자와 전화, 행사진행,행사예산 등등 얼마나 힘들지 유추 해석됩니다. 부디 너그럽고 가슴넓은 경일인,안동양반의 미덕으로 좋은 이야기만 하면서 우리모두 멋진 경일인이 됩시다.
최종수정일 : 2008-09-30 오후 5: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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