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회 잘되길 바라는마음으로만 지켜보는 중에
어제 심상윤후배님에게 전화통화를 시도했습니다.
그냥 동문회 위한 화해로 더 잘해보자는 심정으로
잘 마무리 될꺼라는 이해심과 대화 할려는 거였습니다.
통화중에 선배에게 갑ㅈㅏ기 “반말” 하는 것이
무척 언찮아서 따지고 물으니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는 겁니다.
이런 무례함이.....말이 막힙니다.
선배로서 늘말을 높여 볼려고 노력하는 저가
갑자기 후배님이 반말로 하다는것이 있을수 없습니다.
서로 오해하는 것에 대화할려는 마음으로 전화한건데
이럴수 있습니까? 답답합니ㅏ...
아주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