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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현 수걸 후배 동문회 복귀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년전 동문회를 떠날때 상심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는걸 미루어 짐작해봅니다.
9개교 연합체육대회 재경경일고 동문회가 주관함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모든걸 툴툴털고 복귀하니 후배들 보기에도 좋고 역시 5회는 마음들이 보름달 처럼 넓은분들이 한두분이 아니군요.
혼자 토라지기도 잘 하고 손 붙잡지도 않는데 혼자 알아서 복귀하고 참 대단합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남시현 후배가 배웅하러 갈 준비하고 있는데,,,
누구, 누구라고 얘기는 하지않겠지만 역시 5회는 언뜻보면 배울점이 많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갑니다.
5회 화이팅팅팅,,,,,
앞으로 잘 해봅시다.
동문회 복귀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4회 김 덕진
최종수정일 : 2009-09-03 오전 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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